시중 들기름 대부분은 고온에서 볶고, 오래 두어도 되도록 만들어집니다.
저희는 반대로 갑니다. 낮은 온도로 볶고, 주문이 들어온 만큼만 짜서, 며칠 안에 다 드시길 권합니다.
예천 들녘에서 여문 들깨만 손으로 골라 거둡니다.
세게 볶을수록 향은 진해지지만 영양은 달아납니다. 100도 아래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열을 더하지 않고 압력만으로 짭니다. 색이 맑고 밝은 이유입니다.
짜낸 그날, 병에 담아 바로 보내드립니다.
| 일반 들기름 | 예천 들기름 |
|---|---|
| 고온에서 볶아 대량 생산 | 저온에서 소량만 로스팅 |
| 짙은 갈색, 강한 탄내 | 맑은 황금빛, 고소한 향 |
| 긴 유통기한을 위해 설계 | 주문 즉시 착유해 신선함이 우선 |
| 산지 확인이 어려움 | 예천산 들깨 100%, 산지 공개 |
데친 나물에 한 숟갈만 둘러도 향이 확 살아납니다.
고슬한 잡곡밥에 간장과 함께 비비면 반찬 없이도 한 끼.
생선이나 나물구이 위에 마지막으로 살짝 끼얹어 완성합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시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주문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선주문 마감 후 착유·병입까지 통상 3~5일이 걸리며, 이후 바로 발송됩니다.
왜 유통기한이 짧은가요?
방부 처리나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은 순수 압착유라 신선하게 빨리 드시는 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