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한정 · 시즌 종료 시 판매 종료

사람이
키울 수 없는 버섯

봉화 소나무 숲에서 자연 그대로 자란 송이입니다. 재배가 불가능해 채취되는 만큼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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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하는 균근균이라, 인공재배가 불가능합니다.

채취 즉시 향이 날아가기 시작해서, 신선하게 바로 보내드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등급을 확인하세요

특품

갓이 전혀 벌어지지 않은 상태. 향과 식감이 가장 뛰어납니다.

1등급

갓이 살짝 벌어지기 시작한 상태로, 향은 충분히 진합니다.

2등급

갓이 펼쳐진 상태로, 찌개나 전골용으로 알맞습니다.

이렇게 드세요

직화 구이

기름 없이 살짝 구워 소금만 찍어 드시면 향을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백숙·전골

끓이는 요리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송이죽

얇게 썰어 죽에 올리면 은은한 향이 배어듭니다.

표시사항

자주 묻는 질문

보관 기간이 짧다고 들었어요.

네, 자연산 송이는 향과 신선도가 빨리 떨어지는 편이라 받으신 후 2~3일 내 드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씻어서 보내주시나요?

흙만 가볍게 털어 보내드립니다. 물로 씻으면 향이 날아갈 수 있어 젖은 천으로 닦아 쓰시는 걸 권합니다.

왜 재고가 자주 없나요?

인공재배가 불가능한 자연산이라 그날그날 채취되는 양이 정해져 있어 물량이 유동적입니다.

이번 시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채취량에 따라 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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