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트럭이 없던 시절, 이 여정이 곧 조리법이었습니다.
새벽, 막 잡아 올린 고등어가 항구에 닿습니다.
배를 갈라 왕소금을 뿌립니다. 이때부터 간이 배기 시작합니다.
바람과 시간을 맞으며 자연스럽게 숙성됩니다.
육질은 단단해지고, 간은 속까지 딱 맞게 배어듭니다.
| 일반 냉동고등어 | 안동 간고등어 |
|---|---|
| 급속 냉동, 손질 안 된 통마리 | 손질 후 염장, 조리 편한 상태 |
| 간이 배지 않아 양념에 의존 | 속까지 배어든 짭짤한 감칠맛 |
| 대형 공장의 표준 절임 | 전통 방식을 지킨 자연 숙성 |
기본 손질된 한 손 단위. 굽거나 조려 드시기 좋습니다.
가시를 발라낸 살코기만 소분 포장. 아이 반찬으로 편합니다.
구이 전용으로 얇게 손질. 프라이팬 조리에 딱 맞습니다.
해동은 어떻게 하나요?
냉장실에서 반나절 정도 자연 해동하시는 걸 권합니다. 실온 급해동은 육질을 무르게 할 수 있습니다.
간이 너무 짜지 않나요?
전통 방식대로 염장하되 염도는 조절했습니다. 밥 반찬으로 부담 없는 짠맛입니다.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미개봉 냉동 보관 기준 상품 라벨에 표시된 소비기한을 따라주세요.